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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해] 06년 8월20일 어청도
글쓴이  아다청
날 짜
06-12-07 18:15
조회(900) 댓글(2)
06년 8월20일 어청도
장   소 : 어청도 가진여
대상어 : 부시리
수   온 :
날   씨 :
기   타 :
출조자 : 강진구 정영균 강만석 박창순
태풍 우쿵은 8월 20일 어청도를 향하여가는
 
우리일행의 꿈을 이번에도 여지없이 무시하는 듯 하였다.
 
8월 19일 밤 10시 군산낙시 프라자 정재열 사장이 일기가 좋지 않다며
 
어청도 현지인 조차 8월 20일은 어청도로 들어오기 힘들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 기상사이트를 확인하여본 결과는
 
8월 20일 어청도의 기상과 항로의 여건은
 
비록 태풍 이후 이기는 하지만 지깅을 나서기에 어려움이 없을 듯 보였다.
 

다시 한번 정계석 지깅코리아 사이트 운영자와
 
강만석회원, 박창순 부장 그리고 정영균 회원 사이에 급박한 전화가 오가고,
 
일요일 아침 어청도의 출항 가능성을 여러 경로로 타진하여 보았다.
 
그 결과는 불가능이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순연하여야만 할것같았다.
 
 

다음에 하면 되는데 하는 마음들이 들어갈 무렵 자정을 가까이한 시간에,
 
정계석 사장을 제외한 강원장, 정원장, 박 부장과 본인은
 
이왕 준비한 것 농어를 잡던, 갑오징어를 잡던
 
일단 군산에 내려가서 밥이라도 한 그릇 먹고 올라오더라도
 
한번 가서 확인해보자며 의기투합하여
 
새벽 한 시에 어청도를 향하여 번개같이 달려 내려 갔다.
 
 
 
새벽 3시 반
 
군산의 K-1 fishing과 군산 낚시 프라자가 나란히 있는
 
군산의 모처에 도착하였다.
 
K-1 fishing은 녹동 태양낚시의 푸른 바다호와 동일한 선형을 본떠 만든
 
쓸만한 배를 운용하는 곳이아닌가?'하는 생각이 순간 뇌리를 스치운다.
 
 
 
우리는 K-1 fishing에 들러
 
우리가 얼마전에 IGFA record 일 수도 있는
 
168cm 70 kg의 돗돔을 단체(?)로 끌어내어
 
세계 기록 감을 무산시켜버린
 
그 문제의 불량 어부들임을 자랑스럽게 떠들며(?)
 
월간 바다 낚시 9월 호에 실려 있는 사진과
 
우리 한 명 한 명의 얼굴을 대조해가며 확인 하여 주었다
 
(물론 원래는 그러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사람 좋은 정원장이 그만 바다낚시의 표지에 난 사진을 본 순간에
 
자기도 모르게 우리의 본연의 직업과는 거리가 먼
 
이상한 정체를 폭로하여 버린 것이었다).
 
이에 K-1 fishing의 윤석일사장은 아주 잠깐의 고민 끝에
 
우리에게 자기네 배로 어청도에 가서 지깅을 하자고 선선히 허락하였고,
 
우리 네명의 돈키호테들은 갯바위 손님에 끼어
 
가까스로 어청도로 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었다.
 
 

비응도에 있는 선착장에서 K-1호에 승선하였다.

비응도에서 어청도의 뱃길은 약간의 너울을 제외하면 우리의 예상데로,
 
선실에 누어 잠을 자는 것도 아무 불편이 없을 정도로 좋은 상황이었다.
 
 

약 1시간 10분여의 항해 후 어청도에 진입하였고,
 
주요 포인트인 가진여 주변에는 날물이 진행되며,
 
선선할 정도의 바람이 불고 아침의 여명을 간간히 가리는 정도의
 
구름이 드리워 지깅을 즐기기에 나무랄 데 없는 상황이었다.
 
 

갯바위에 모두들 내린 후
 
우리는 지깅이 익숙치 않은 전종민 선장에게
 
내가 이전에 지깅을 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포인트를 알려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가진여 주위를탐색 하였다.
 

한 시간여의 탐색후 정영균원장은
 
오늘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그 파아란 파스텔톤의
 
HAOLI 176gm지그와 사우르스 캐스팅 로드
 
그리고 오세아 지거 3000번에 PE 5호 70파운드의 5미터 리더를 사용하여
 
90 cm 크기의 부시리를 히트 후 정확히 1분 47초만에 랜딩하였다.
 

K-1호에는 그간 지깅 손님이 없었던 듯
 
개우럭이나 겨우 건질 만한 뜰채 밖에 없었고,
 
겨우 고기를 들어올린 후 선장은 연신 놀랍다는 표정으로 즐거워하였다.
 
 
 
정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계속 심한 근육통이 생길 만한 저킹으로
 
주로 푸른 색 계통의 지그를 운용하며,
 
점차 고기가 하는 생각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인간 무리의 생각이라기엔 좀 이상한 심리 상태로 빠져들고 있었다.
 
 

주로 불은 색 계열의 maria sea flower와 V-top 150 g짜리 지그를 운용하던
 
강만석 원장과 박창순 부장은 큰 히트 소리 몇 번이나 냈으나,
 
결국, 약간은 민망하게도, 점심 시간에 식탁에 도움이 될 만한 사이즈의
 
우럭과 놀래미들을 연신 올려대며, 계속 겸연적은 웃음만을 짓고있다.
 
 

정원장의 첫 방어 히트후 10 여 분 후에
 
제주 Salt house의 이승호 명인(이들은 vertical jigging을 하지않는다.
 
도대체 이들은 갯바위 지깅이라는 이상한 fusion을 만들어 내어
 
자기들 끼리 재미있게 즐기고 다닌다.)이 직접 만든
 
무게 200 gm, long shape 파란색 지그를 이용하여 미친 듯한 저킹을 혼합하여
 
드뎌 본인도 약 75cm 방어의 히트를 받게 되었다.
 
 

약간은 분위기가 up되고 그 사이 한 쪽에서는 계속
 
우럭을 잡아대고, 강원장은 이를 악문 저킹 끝에
 
약 85cm 사이즈 방어를 걸어 찐한 몸맛을 만끽하였다.

 
 
 
 
 
 
하지만 박 부장 지그에는 반응이 없다.
 
( 아마 오래 동안 물에 들어가 보지 못 한 박 부장네
 
지그 애들이 물속에 들어가는게 낯설어서,
 
친해보려는 Yellow tail 무리들을 무서워한 까닭일 것이다.
 
하지만 혹 자들은 이렇게도 이야기 한다.
 
박 부장은 꽝의 명인이다.
 
혹은 남이 잡은 고기 올리다가 입을 잘 찟는 특기가 있으므로
 
로드를 맞길 때는 고기를 놓치는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미리 계약서를 작성해야한다고.)
 
 
 
 
 
 
 

 
 
침선 낚시배의 명 선장이지만
 
왕초보 지깅 캡틴인 선장이 자신이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오늘의 포인트에서 7, 8번 바람의 방향에 130도가 되게(? 정말?)
 
배를 흘리는 와중에, 자칭 천하 무적 정 원장이 활성도가 엉망인
 
(이 것은 정원장님이 자기의 지깅 실력을 뽐내기 위하여 한 말 같기도함)
 
상황에서 엄청 터프와고 환상적으로,
 
처음의 히트에서와 동일한 채비로 80cm급의 방어를 너무나 쉽게,
 
그리고 옆사람 살짝 맛이 갈 정도로 완벽한 파이팅으로 끌어 내었다.
 
 

사실 수중여가 잘 발달해 있는 가진여는 80-90cm가 넘는 씨알은
 
일단 강제로 여에서 뛰운 다음 싸워야 그나마 여에 쓸려 터지지 않고
 
랜딩의 가능성이 생기므로 깊지 않은 수심인데도
 
강한 지깅 장비의 스펙이 요구되는 곳이다.
 
 

그 와중에 40 파운드 쇼크리더로 지그액션의 대중 예술화를 선언한 강만석 원장,
 
여바닥을 흔들 정도로 파괴적인 녀석이 로드를 바다 속으로 휘게 하며
 
거의 로드를 빼았아가나 싶더니,
 
이를 어쩌나,반사적으로 쳐박는 녀석에게
 
불과 10 여 초의 허탈한 힘 겨루기 끝에 바로 어제 샀던
 
Maria Sea flower 150gm 파랑이 지그와
 
가미가츠 어시스트 훅 2개 쇼크리더 절반을 함께 가지고 터져 버린다.
 
 
 
강원장 이 때 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하기 시작한다.
 
( 왜냐고? 그래야 놓친 고기가 크다는 간접 증거가 될 거니까.
 
강원장님 정말 허리 아파요?)
 
 

우리가 이렇게 랜딩하고,
 
또 터트리는 사이에도 박부장은 우럭을 연신 잡아내며,
 
애꿏은 낚시대만 혼내고 있다.
 
 
 
아마 박부장이 엄청 흔들어 대서 박 부장 잭 헌터도 허리 꽤나 아플 거야.
 

한참 몸이 부드러워져서 분위기도 좋고,
 
배도 아직 안 고픈데 선장이 밥먹으로 가자고 채근 한다.
 
할 수 없다.
 
갯바위에서 기다리는 꾼들 도시락 기다릴 테니
 
얼른 가서 밥 먹고 다시 나와서 부시리 또 혼내야지.
 
 
 
일기가 궂을 거라는 전날의 기상예보 탓에,
 
어청도 항구에는 딱 두 척의 유어선만이 점심을 먹으러 입항 하였다.
 
 
 
 
 
 
 
 
우리는 대강 박 부장의 번개 같은 솜씨로
 
순식간에 갈무리된 아침의 조과를 쿨러와 얼음에 갈무리하고,
 
그 놈들 중 싱싱하고 큰 한 놈의 뱃살 만을 잘라 내고,
 
우럭과 놀래미들을 회를 뜨러 식당에 보내고,
 
우리 주위로 웅성대는 어청도 주민들과 몇 몇 선장의 부러운 눈 빛을 뒤로 하고,
 
방어 뱃살과 우럭과 놀래미 모듬회를 곁들여 두어잔의 쇠주를.....
 
 

갯바위에서는 입질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도시락을 배달 갔더니 절반이상의 낚시객들이 포인트를 바꿔달라며
 
우리의 황금 같은 지깅 시간을 소모해 버렸다.
 
 
가진여 주위로 간간히 Rising하는 방어떼 주위에서
 
Casting과 Vertical jigging을 시도하다,
 
우리는 아침의 포인트로 다시 들어가기로 한다.
 
 

두번 째 정도 였을까.
 
다시 정원장의 로드가 잔득 휜 활의 모습을 하고 쳐박힌다.
 
활성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바닥에서의
 
Reaction bite이다
 
(이것은 다년간 루어 낚시를 하며 지깅에 대비하여 오신
 
정원장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씀임)며,
 
자꾸 자기 한테만 달려드는 고기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실은 정원장의 고질병인 지깅 유발성
 
견관절 통증이 재발한 것이다.
 
(내가 배위에서 어떻게 하겠어,
 
주중에 오시면 좋은 의사 많이 소개 시켜 줄수있는데.)
 

정원장이 랜딩에 빈틈없이 성공하고 있는 사이
 
강원장은 완벽한 히트를 두 번이나 받고
 
모두 날카로운 여에 쓸려 리더가 터져 버린다.
 
 
 
반대켠에선 박부장이 지깅대로 바다를 몹시 패고있다.
 
(물에 화 풀이 한다고 고기가 알아서 잡혀주겠어?)
 

이렇게 분위기 다시 업되어 가는데.
 
선장님 철수할 시간이니 정리하자고 하신다.
 
그러더니 인심쓰시는 듯 한 두 번만 더 해 보라며, 포인트에 적당히 대어주신다.
 
 

갯바위 손님들은 입이 두 자는 나와있다.
 
15명의 손님들 중 상사리 한 마리와 방어 50 cm급 한 마리 말고는 조과가 전무하였다.
 
 
 
오후에 들어 더욱 편안해진 바다와 엷어진 구름 층 사이로 내 비치는 햇살을 즐기며
 
군산 비응도에 3시에 도착하였다.
 
 
 
뒤돌려 생각해보면 어제밤의 출조 취소와 우리가 겪었던 우여곡절은
 
자기 가게가 아니면 안된다는 일부 낚시 가게 운영자의
 
다소 얄미운 오기였던 것 같다.
 
바로 옆 가게에서 어청도로 정상 출조를 하는데도,
 
자기네 배가 출조를 못하기에 손님들에게 거짓말까지 하여가며
 
출조를 취소하는 것은 손님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상도덕을 저 버리고,
 
손님을 일종의 매상을 올리는 돈의 단위로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닌 가하는 아픈 마음이 든다.
 
 

말도 안되는 번개 벼락 출조를 하였지만,
 
이번 출조는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기도 혹은 그 변화를 해석하고,
 
또 원하는 방햔대로 이용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의 혜택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하였다.
 

같이 동행을 하며 장거리의 운전에
 
졸지않고 믿음직하게 우리를 다시 안전하게 집에 돌려 보내준
 
박부장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강원장님에게는 '아트 지거'
 
정원장님에게는 '지깅 매지션'이라는 별명을 지어드릴려고 하는데 어떠실 런지?
 
 
 
이만 빡세고, 졸리고 아름답고 온몸의 근육이 움찔대는 즐거운 지깅 출조 이야기의 막을 내립니다.
아다청
  06-12-07 18:16 
강진구 박사님이 지깅코리아에 올리신 글을 정영균이 옮깁니다.

닥터 꾼
  07-01-31 11:35 
제가 다시 글을 약간 정리하고 사진도 군데 군데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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