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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 > ] 로드의 관리
  글쓴이 : the Bluesea     날짜 : 06-09-12 10:34     조회 : 1663    
  트랙백 주소 : http://thebluesea.net/bbs/bbs/tb.php/4_techn/9
1. 로드의 파절 80%는 운반 중에 발생한다. 하드한 케이스와 로드벨트 등을 이용할 것을 강조하며 자동차 트렁크 , 문, 경첩, 밟힘에 주의해야만 한다.

2. 슈퍼라인(PE) 의 등장으로 다소 소프트한 가이드링을 갉아먹는 현상이 발생한다. Fuji사의 SIC이상의 가이드 요즘 새로 등장한 티탄 가이드가 요구된다.

3. 메탈지그를 포함한 루어의 릴링시 끝까지 감아올리는 동작을 삼가야한다. 루어의 금속 홀드 부분이 탑가이드와 충돌로 인한 파절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루어 릴링 습관을 바로해야만 로드의 수명이 연장된다.

4. 대상어와 파이팅시 로드는 90도 이상 세우지 말아야한다. 로드를 세우는것이 로드를 45~60도로 기울이는 것보다 대상어를 제압하기 쉬워지지 않는다.  로드의충분한  탄력과 가이드의 분산력을 적절히 유도하기 위해서나 또한 로드를 세우지 않는 것이 로드의 파절을 충분히 예방할 수있다. 물론 로드의 각도가 적게 유지된다고 해서 게임을 해내는데 무리가 따르는 것은 아니다.

5. 충분한 염분 세척이 필요하다. 깨끗한 물과 금속 부위의 염분중화제, 클리어 코트등을 이용해서 매번 세척이 필요하다.

6. 다절 결합로드시 결합부위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요즘 출하된 다절 로드의 연결 부위가 많이 보강되어있다손 치더라도 페롤부위에 왁스나 소량의 그리스, 파라핀을 이용한다면 연결과 분리가 쉬어지며 결합력 또한 더욱 강해질 것이다.

7. 슈퍼라인과 쇼크리더인 나일론라인을 연결할 경우 매듭의 부피가 최소화 되도록 하여 가이드 링 통과시 충격을 최소화 한다.  무게가 있는 지그와 캐스팅에 의한 강한 충격은 가이드의 파손을 야기 할 수있다.

이정도의 로드 관리만 유지한다면 고수의 모습으로 빨리 다가설 수있을 것이다.
[이 게시물은 the Bluesea님에 의해 2006-12-13 13:56:06 운영진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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