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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주소식
  글쓴이 : 부시리     날짜 : 11-03-19 16:32     조회 : 1254    
19일 제주 번출간 회원들 소식
오전 비타민이 타이라마로 60cm급 알부시리 1마리로 장원을 했다고 합니다.
사수는 특기로 열기, 붙바리 등 가지채비 고기로 손맛을
나머지 고기를 부르는 식객, 안관장, 회장님은 열심히 흔들어 댓지만 조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20일 오전중에 철수 한다고 합니다.

사수   11-03-19 23:03
집에와쓰  식객  농어 한마리  회장님이  대삼치.대부시리 걸었으나  자비심?을  발휘 방생
요번  출조  참 재미있었어요 3짜넘는  쏨뱅이 (회맛  끝내줌)4마리 붉벤자리 1 열기 는  꽃피우고
^^ 다음엔 바닥낚시  패턴으로  대부시리를  루어로 체포하는걸  잡을때 까지 도전! !!!^^
픽쳐 조행기는  차차 ^^
닥터 꾼   11-03-20 13:48
들물이 지나 오후 중썰물 때 홀애미 서쪽 밖걸의 경계 지점에서
공격성있는 어군이 확인된다.
전날 희성호 작업시 8kg의 대삼치가 포획되었다는 바로 그 포인트.

희성호 선장이 먼저 들뜬다. 이건 꼭 히트 받는 고기라며 연신 혀를 차는데.
수심이 80에서 60m권으로 차츰 올라오는 수중언덕.
바닥에서 2~30m 만 확인하며 드디어 어탐의 어군들과 마주친다. 선장은 조바심을 내고.
어깨에 한층 힘을 실어 지그를 쳐올린다..

순간 이물질을 느낀 고기의 무거운 무게와 강한 몸서리가 느껴지고
강한  훅셋 한 번.

이제 파이팅을 할 차례.

2분여의  몸 싸움

쇼크리더가 보이고 고기는 마지막 발악으로 깊은 물방향으로 힘을 써 본다.

고기의 그 최후의 몸부림에 잠깐 텐션이 느슨해지고 낚시대를 통해 전달되던 움직임이 풀려버린다.
허탈한 채비의 회수.

그리고 바늘이 없는채 올라온 빈 어시스트.

라인은 대삼치의 날카로운 이빨에 처참해질 정도로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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